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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비행기에서 어느 자라에 앉는게 가장 편한가요?
해외여행을 하게 되면 비행기만 최소 4시간 이상 타게 됩니다. 특히 동남아 노선은 밤 비행기로 6시간 이상 비행기를 타서 어느 자리에 앉느냐가 중요한듯 보입니다. 비행기 좌석을 선택할 때 어떤 좌석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편안한 곳일까요? 이코노미 석으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행기에서 어느 자리가 편한하게 이용할수 있는가 궁금하시군요? 제가 여행을 몆번 다녀왔지만 제일 편한 자리는 비상구 옆 자리입니다~~공간이 넓어서 확실히 편한것같아요~~
이코 노미석 기준으로 가장 편한 좌석은 비상구 옆 입니다. 앞 자리가 없어서 발을 최대한 편하게 뻗을 수 있고 답답한 느낌이 비교적 덜한 자리 입니다. 다만, 비상 상황 발생 시 비상구를 작동하고 승무원과 함께 승객의 대피를 도와야 한다는 책임이 있기는 합니다.
이코노미 석에서는 가장 편한 자리가 비상구 앞 자리가 제일 편합니다. 비상구 앞 자리는 이코노미지만 그래도 좌석 앞 공간이 많아서 편합니다. 다만 비상구 앞 자리는 만 15세 이상, 신체 건강, 비상구 문 조작 가능자만 착석 가능이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비행기에서 가장 편안한 자리는 등급이 높은 자리입니다. 등급이 높은자리는 그만큼 서비스가 좋고, 가격이 비싼 만큼 자리의 편안함도 더해집니다. 만약 제일 낮은 가격의 자리를 타기 원하시면 이머전시 자리를 타시는 것이 좋습니다. 해당자리는 승무원과 가까이 앉아있어 도움을 받기가 편리하고, 그리고 옆에 앉아있느 사람의 수도 1칸 적어 상대적으로 여유있게 갈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코노미석에서 편안한 조석은 보통 출입구 근처 비상구좌석이나 통로 쪽 좌석입니다 비상구 좌석은 다리 공간이 넓어 스트레칭하기 좋고, 통로 좌석은 자리에서 쉽게 일어나 움직일수 있어 편리합니다. 다만, 비상구 좌석은 신체 조건과 책임을 요구할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