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일 아이와 외출 어디까지하시나요

100일 넘는 아이와의 외출 어디까지 하시나요? 밖이 미세먼지가 많아 거의 ㅇ나가지않고있는데 쇼핑센터나 마트도 사람이 많아서 어디로가는다 한가롭고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20일이면 슬슬 외출 욕구도 생기고, 답답하실 때죠 😊

    이 시기 외출은 환기가 잘 되고 사람이 적은 곳이 핵심입니다.

    미세먼지 있는 날은 실내 식물원(예: 서울숲 온실, 국립수목원 실내관), 대형 백화점 평일 오전 10시 이전, 문화센터나 도서관 어린이실처럼 환기 시스템이 갖춰진 곳이 좋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은 공원 산책 (유모차로 15-20분 정도), 한적한 주택가 골목 정도면 충분합니다.

    아직 면역이 완성되지 않은 시기라 사람 밀집 공간(마트 계산대 줄, 실내 놀이터)은 피하시고, 외출 후 보호자 손 씻기, 아이 얼굴·손 닦기는 꼭 해주세요. 외출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이내가 적당하고, 수유 텀과 낮잠 스케줄 맞춰서 나가시면 훨씬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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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백일넘은 아이라면 슬슬 바람쐬러 나가도되긴하지요 그런데 요즘같이 먼지많고 사람붐비는 마트는 아이한테도 무리가될수있으니 저는 집근처 공원이나 한적한 숲길정도 나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유모차태워서 사람없는 평일낮시간에 잠시 햇볕쬐고오면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기분전환이 되거든요 실내보다는 차라리 탁트인 야외가 공기순환도 잘되고 훨씬나은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