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일이면 슬슬 외출 욕구도 생기고, 답답하실 때죠 😊
이 시기 외출은 환기가 잘 되고 사람이 적은 곳이 핵심입니다.
미세먼지 있는 날은 실내 식물원(예: 서울숲 온실, 국립수목원 실내관), 대형 백화점 평일 오전 10시 이전, 문화센터나 도서관 어린이실처럼 환기 시스템이 갖춰진 곳이 좋습니다.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은 공원 산책 (유모차로 15-20분 정도), 한적한 주택가 골목 정도면 충분합니다.
아직 면역이 완성되지 않은 시기라 사람 밀집 공간(마트 계산대 줄, 실내 놀이터)은 피하시고, 외출 후 보호자 손 씻기, 아이 얼굴·손 닦기는 꼭 해주세요. 외출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이내가 적당하고, 수유 텀과 낮잠 스케줄 맞춰서 나가시면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