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에 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전 35살남자인데 혼자 살면서 내년 10월에 이사가는데 그동안 사먹을때가 많아 식비지출이 커서 앞으로 내년에이사가면 식단을 거의 완전히 바꾸려고요 집에서 케일 정경채 당근 브로콜리등 세척해서 잡곡밥으로 먹으려고요 집에서 닭도리탕이나 조기찌개먹고요 밖에서 먹는건 확 줄이려고요 그것도 괜찮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집에서 식사를 준비해서 드시게 되면

    식비가 드라마틱하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혼자 살면 버리는 게 많아서 더 비싸다 라고 말하는 것은

    해보지 않은 사람들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 계획을 보면 아주 괜찮은 식단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혼자 자취를 하면 채소를 거르는 경우도 많은데 케일, 당근, 청경채, 브로콜리 등을 세척해서 드시면 이런 부분도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집에서 음식을 해서 소분을 한 뒤에 꺼내어 먹는 방식으로 하신다고 하면 당연히 기존에 사용하던 식대보다는 훨씬 적은 비용이 들겁니다.

    지금 마음먹은 그대로 행동에 옮기시면 됩니다.

  • '내년에 바꾸려고요'라는 말로 봐서 그냥 사드시는 게 더 경제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말씀하신 에를 든 음식들도 결코 만만한 요리들도 아니고 자칫 사먹는 것보다 재로비가 더 들것으로 보입니다.

    최소한 지금부터 하루에 한 끼는 해먹는다는 생각으로 식재료 관리 및 요리를 시작하셔야 식비 절약의 희망이 보일 것입니다.

  • 충분히 좋은 계획으로 보이네요.

    사실 배달음식보다야 집에서 자연주의의 식단으로 육류도 닭고기 같은 고단백의 저지방의 육류를 섭취해주는것은 건강에도 좋을것으로 보이네요.

    전 나쁘지 않다고 보이는걸요?

  • 안녕하세요.

    저도 거의 20년이상 자취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주변에 반찬가게가 많이 생겨 반찬은 이곳에서 해결합니다.

    가끔 국만 직접 만들고 아니면 식당에서 포장해서 먹곤 합니다. 배달시켜 먹는것 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세이브가 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외식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식비 지출을 줄일수 있습니다 아니면 혼자사는 집같은 경우는 만들어먹는게 오히려 버리는 재료가 많이 나올수 있으니 인터넷으로 조금씩 주문하는 방법도 있구요 또한 밖에서 사먹을때 포장해서 사먹으면 할이도 있으며 용기같은경우 재활용도 할수 있으니 그런식으로 줄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 밖에서 먹는 비용보다 집에서 먹는 비용이 덜 들어간다면 집에서 해드시는게 좋지만 직접 요리하는 시간과 장을 보러가는 시간등 기회비용을 따져봐야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