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은 당원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를 합산해 진행됐습니다
이제 전체 득표율을 보면 당원투표가 70% 일반국민 여론조사가 30% 반영되는 방식이에요
근데 당원투표의 경우 책임당원이라고 하는 6개월 이상 당비를 낸 진성당원들만 투표권이 주어졌네요
그리고 여론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실시됐는데 이건 여론조사 전문기관에서 맡아서 진행했답니다
제 생각에는 이런 방식이 당내 민주주의와 국민 의견을 함께 반영할 수 있는 합리적인 선출방식이라고 보는데요
아 근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방식으로 갈지는 당규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