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새로운 축구협회의 수장으로 적정한 인물을 생각해 보셨나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한축구협회의 정몽규가 2026년 월드컵을 끝으로 회장직을 내려놓겠다고 했고요.

국민에게 화병 혈압상승 허탈감.. 등을 안겨준 무능 홍명보도 이국땅에서 사퇴의 변을 늘어놓았습니다.

축구는 단일 스포츠 종목이지만 월드컵 시즌이 되면 남녀노소 구분없이 전 국민을 하나로 통합시키고 애국자로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기에 축구협회의 수장은 그 만큼 어려운 자리라고 생각되네요.

그러기에 차기 축구협회장은 명망있는 인물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업가일 수도 있고 스포츠 축구계 인물, 그외 축구를 사랑하는 인물일 수도 있을 텐데요.

여러분은 어떤 인물을 생각하고 계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차범근 = 에이...노인네 자나 안돼

    허정무 = 차범근은 생각도 안하는데 자기 혼자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는 노인네 안돼

    안정환= 협회에 아부나 하던 인물이자나 안돼

    김남일 = 빳다 맞을일 있냐 안돼

    이용표= 대표 자리에서 짤렸자나 안돼

    박지성 =너무 어리자나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할사람이 없어요.

    마땅한 사람도 없어요.

    개인적으론 박지성이 했으면 하는데 말 그대로

    축협 사무직 까지 전부 짤라낸후 다시만들어야 한다면 박지성 선수 찬성입니다.

    축협 안가 보셨죠. 가보시면 말단 직원도 가관입니다.ㅋㅋㅋ

    공무원 보다 10배 더하는데가 축협입니다.

    ≈=======≈======================

    윗대가리부터 아래것들 까지 전부 처낸후

    박지성님이 입성하면 좋겠습니다.

  • 새로운 축구협회 수장으로 적절한 인물보다는 인물상을 이야기하자면

    k리그를 부흥시킬수 있고 공정하고 투명한 사람이 수장을 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협회의 구조자체를 개선시킬수 있는 축구계나 대외적으로 어느정도 영향력을 갖춘사람이

    적합한 인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Kbo 총재인 허구연은 기존에 야구인으로 총재를 하면서 야구를 엄청난 인기스포츠로 도약하는데 성공했잖아요. 이런 모습을 보면 저는 박지성이 한국축구협회 회장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