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하기로는 야생 동물 특히 강아지나 고양이들은 시력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시력이 사람에 비해서 굉장히 안 좋습니다 특히 근시이기 때문에 멀리 있는 것은 더 잘 볼 수가 없습니다 캄캄한 밤에 갑자기 행동 할 때에는 아이들이 그렇게 행동을 잘 할 수 있는 것이 고양이의 수염의 역할 때문입니다 공간과 거리 감각을이 수염이 어느 정도 담당 해 주기 때문에 물체에 부딪히지 아니 하고 그렇게 빠르게 도망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들은 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자기를 위협하기 위해서 달려오는 큰 동물도 없고 그렇게 급하게 도망 갈 이유도 없기 때문에 수염의 역할이 집 안에서는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