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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참새226
평소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술자리를 가질 때가 있는데요. 술을 마시고 나면 항상 다음날 아침에 워낙 고생을 한 적이 많아서 제 주량이 어느정도인지 정확하게 알고 싶은데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자신의 주량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술을 과하게 마시고 나서 그 다음날 기억이 안나면
나의 주량을 오버한 것이고 기억이 나면 적당하게
마셨다고 생각하고 평소에 블랙아웃이 발생하지
않게 주의하고 있습니다.
자칫하면 알콜성 치매로 이어진다고 해서
과음은 절대 안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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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쿄큐쿄
보통은 엄청나게 술을 많이 먹고 나서 그 기억이 끊기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자신의 주량을 대충이나마 알 수가 잇다고 하는데 한번정도는 괜찮지만
여러번은위가 위험할 수도 잇다고 ㅎ바니다.
세븐나이츠뫕일게이
먹다가 다리가 휘청거리는 수준이면 그게 주량입니다. 거기서 더 마시면 실수도 하고 넘어지고 하는 겁니다. 술 많이 취하고 시비걸리고 하는 사람 수없이 많이 보았습니다. 정확한 주량을 아시고, 대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