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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남생이103

빨간남생이103

24.01.10

퍼줘서 망한 가게 없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가 순대국밥집을 하는데 항상 손님도 없고 망해간다고 죽는소리를 하는데 막상 가서 먹어보면 건더기도 없고 그렇거든요

무조건 양이라도 많이 주면 손님이 많아질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24.01.10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퍼줘서망한가게 없다는말이 맞습니다. 많이 팔아서 이익을보는것이 좋죠. 장사안되는곳은 가보면 이유가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악순환이죠. 결국 돈벌이가 되지 않으니 인당 최대한 마진을 남기려고 재료를 아끼고 양을 줄이고, 거기에 불만족한 손님들은 갈수록 오지 않고... 악순환의 반복이라고 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1.10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기본적으로 맛에 문제인거 같습니다 양이 적고 많고요 문제 보다는 적어도 맛이 있으면 사람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장사라는 것도 기본적인 마인드가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양이라도 많이 주면, 그걸 좋아하는 손님도 있겠지만,

      그것도 가격이 얼마냐에따라 다르죠.

    • 안녕하세요. 내가 이루고 싶어했던 꿈찾기.입니다.

      실제로 붕어빵도 그렇고 다른것과 다르게 물론 맛은 기본으로 하고 푸짐하게 제공이 되면 손님은 따라 오리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재료를 인색하게 넣는 가게는 망해야 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직설적으로 친구에게 이야기도 해 주세요.

      원가절감을 이유로 건더기가 부실하면 단골 확보가 안되는데 장사가 될리가 없죠.

      건더기를 아낄 정도면 식재료 관리도 부실할 것이 뻔히 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