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퍼줘서 망한 가게 없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가 순대국밥집을 하는데 항상 손님도 없고 망해간다고 죽는소리를 하는데 막상 가서 먹어보면 건더기도 없고 그렇거든요
무조건 양이라도 많이 주면 손님이 많아질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퍼줘서망한가게 없다는말이 맞습니다. 많이 팔아서 이익을보는것이 좋죠. 장사안되는곳은 가보면 이유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악순환이죠. 결국 돈벌이가 되지 않으니 인당 최대한 마진을 남기려고 재료를 아끼고 양을 줄이고, 거기에 불만족한 손님들은 갈수록 오지 않고... 악순환의 반복이라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기본적으로 맛에 문제인거 같습니다 양이 적고 많고요 문제 보다는 적어도 맛이 있으면 사람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장사라는 것도 기본적인 마인드가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양이라도 많이 주면, 그걸 좋아하는 손님도 있겠지만,
그것도 가격이 얼마냐에따라 다르죠.
안녕하세요. 내가 이루고 싶어했던 꿈찾기.입니다.
실제로 붕어빵도 그렇고 다른것과 다르게 물론 맛은 기본으로 하고 푸짐하게 제공이 되면 손님은 따라 오리라 봅니다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재료를 인색하게 넣는 가게는 망해야 하는게 당연한 겁니다.
직설적으로 친구에게 이야기도 해 주세요.
원가절감을 이유로 건더기가 부실하면 단골 확보가 안되는데 장사가 될리가 없죠.
건더기를 아낄 정도면 식재료 관리도 부실할 것이 뻔히 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