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선수는 12월 28일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후반 33분 부상당한 벤 미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며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현재 브렌트포드의 수비진에는 네이선 콜린스를 제외한 주요 센터백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입니다. 에단 피녹, 크리스토퍼 아예르, 셉 판덴베르흐 등이 부상 중이며, 벤 미 또한 최근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김지수 선수가 다음 경기인 1월 2일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도 김지수의 데뷔전에 대해 "그는 갑작스레 교체 출전했지만 침착했고, 이 점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평가했습니다.
따라서 주전 선수들이 부상에서 복귀하기 전까지 김지수 선수가 선발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 동일 포지션에 다른 후보 선수들은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어려운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