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어떻게 지내시고 누구랑 지내시고 뭐하시면서 지내시고 잠은 얼마나 주무시는디 체크가 필요합니다.
결국 사람이 졸리다는 것은 피곤하다는 것이고 피곤하다는 것은
질문자분의 에너지가 닳았다는 것 입니다.
신체적 에너지든 정신적 에너지든 말이죠.
근데 이 질문을 하신 것 자체가 본인이 모르겠어서 물어본거란 말이죠. 신체적 에너지를 쓰는 일은 눈에 티가 나고 느껴지니까 신체보단 정신적 에너지를 많이 쓰고 계신데 눈치를 못채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아니면 자기 자신을 속이고 계시던가.
회사일이 애써 아닌척 하지만 마음속으로 너무 고되던가
일 마치고 돌아왔을 때 가족이든 연인이든 친구든 연락하는 거라든지 인간관계에 지쳤거나 아니면 사귀고 있는 연인을 정말 사랑하지 않고 예전만큼 즐겁지 않은데 정때문에 미안해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거나, 마지막 예시로 생각할게 너무 많아서 머리 에너지를 계속 쓰고나 등 이유는 여러가지 일텐데 오늘 본인의 하루를 한 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심각하다면 자기자신을 위해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