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아는 형님이 욕을 잘하는 분이 있어요. 감정없어 보이는데 욕하는 게 저는 듣기 싫고 귀에 거슬립니다. 안 만나야 할까요?

동네에 살고 자주 만나는 남편 지인 분이 계신데

말 자체가 다 욕이고 저희 남편한테 평상시에도 말할 때도

습관이 되어서 말이 다 욕입니다. 어쩌다 만나면 그 욕하는 소리를

제가 듣게 됩니다. 그러면 남의 남편한테 감정이 있든 없든 욕하면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잖아요. 기분이 나쁘고 감정이 안 좋습니다.

남자들끼리 감정 없는 욕이라서 막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와이프가 듣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기분이 상합니다.

충고를 하면 좀 나아질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한태는 충고도 통하지 않습니다, 만나서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다면 만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다음부터는 만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욕을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 좋습니다.

    욕하는 분들을 가까이 두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충고를 해도 안 바뀌시는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거리를 두는게 좋을것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욕많이해서 좋은분들을 보지못했습니다.저라면 욕하는분들을 가까이 두지않구요.만나지도 않을것같습니다.

  • 욕설을 하는 것이 불편하시다면 멀리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욕을 들으면 누구나 기분이 나쁘니까 안 하는 사람이 나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