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 스트레스 힘들어요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직장을 다니고있는 37세 남성입니다.

직원4명이서 일하는데 동갑 1명 50대 2명립니다.

50대는 세대차이가 너무나서 대화도 안통하고 업무적으로 소통이 안됩니다. 자기주장이 쎄고 말을 믿지 못합니다.

돈이 분실되는 일이 있었는데 동갑인 직원이 분실을 했습니다. 퇴근해서 전화와서 저는 아니라고 말했는데 일단 알겠다고 해서 다음날 출근하니 어제랑 표정부터가 다르고 말을걸어도 대답을 안합니다. 저를 의심하는거 같습니다. 억울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무보다 사소한 스트레스들이 매번 일어납니다 퇴사를하는게 맞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억울한 일이 있다면 반드시 풀어야 합니다.

    괜한 오해가 계속 가다보면 사이만 더 틀어지고 회사생활만 힘들어지게 될테니까요.

  • 좀 꽉 막혀있는 사람 같은데 회사는 일이 힘든 거는 참아도 사람이 힘든 것은 정말 참기 어렵더군요. 그래도 그게 퇴사를 할 정도의 상황이나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0대면 정년퇴직을 할 시기도 얼마 남지 않아서 저는 버티는 전략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