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흐르는 땀은 닦아내야 시원한거 맞는거쵸?

오늘 대낮에 밖에 10여분 걸었더니 땀이 비오듯 쏟아지네요 그런데 흐르는 땀을 닦아내야 시원한 건가요? 단지 찝찝해서 닦아내는 건가요? 닦아내니 바람이 통해서 시원한 것도 같기도 하고요 무더위가 계속되니 별의별 궁금한 것이 다 생깁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렇게 무더운 여름철에는 사람들이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비오듯이 오르는것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그리고 흐르는 땀을 닦아내면 조금더 시원한 감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간단한 샤워를 하시면 한결 좋아요

  • 네, 땀을 닦아내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땀을 닦아내면 피부가 깨끗하게 유지되어 찝찝함이 줄어들고, 불쾌감을 덜 느끼게 됩니다.

    또한, 땀을 닦아내면 피부가 바람에 직접 노출되기 때문에 체온이 더 빨리 떨어져 시원함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땀이 피부에 계속 묻어 있으면 증발 과정이 더디게 진행되기 때문에 시원함을 느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땀을 닦아내는 것이 체온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땀은 닦아야 시원한거죠. 그런데 어차피 한여름엔 날씨 자체가 더운거니 닦아봤자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냥 위생상 닦는것이라 봐야죠

  • 질문하신 더워서 흐르는 땀은 닦아내야 시원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닦지 않으면 자칫 잘못하면 감기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닦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