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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스타크래프트의 프로선수가 되기위해선 자격같은게 필요했다던데 정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옛날 스타크래프트관련 컨텐츠를 보던중에 보게된것이 있는데요

옛날 스타크래프트 리그에 프로선수로 되기위해서는 준프로? 선발전에서 성적을 이뤄야 선수 드래프트에 나갈수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이 정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때는 지금이랑은 달라서 아무나 프로라고 안불러줬습니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이라고해서 커리지매치라는게 있었는데 거기서 입상을 해야만 협회에서 인증하는 자격을 줬답니다 그래야지 드래프트에 나갈 자격이 생기고 팀에 들어가서 진짜 프로가 되는거라 과정이 참 험난했지요 요즘 친구들은 잘 모를수도있겠지만 그시절엔 나름의 엄격한 규칙이 있었답니다.

  • 옛날 스타크래프트에서 프로선수가 되기 위해서는 ‘자격증’ 같은 공식 시험을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절대적 요건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만 팀에 소속되거나 대회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PC방 대회에서 눈에 띄거나, 팀에 추천·채용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고, 일부 대회는 준프로 자격을 얻는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했습니다.

  • 네 맞습니다. 과거에 스타크래프트 프로선수가 되려면 커리지매치를 통해서 준프로 자격을 얻어야 되었습니다. 커리지매치에서 준프로자격을 얻는 선수들이 프로게임단 지명을 받는 구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