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 군생활 힘든거까진아녀도...
저 이번주에 실수없는 모습보이려했어요 주마다 청소하는곳이 바뀌는데 한번씩 처음해보는거고 순서도 잘모르는데 맏선임이 또 뭐라하네요.... 잘하려했는데... 자꾸 안바뀐다그러고... 더는 못하겠어요.... 다른건 잘하곤있어도... 그래서 자꾸 안바뀐다니그러고 서로 뭔가 안맞는게있는듯한가봐요...... 저 오늘도 얼마나 기도했는지... 간부님들중 몇몇도 저 힘든걸 알고계시고... 진짜 소대를 잘못배치받은거같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처음 해보는 청소라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에 선임들은 항상 불만이 많은 경우도 많고 그 맞선임 1명의 불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을 하시기 전에 너무 걱정하기 보다는 당연히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ㅠ진행하시면 분명 앞으로 처음하는 것도 잘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