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지금처럼 비가 오다 그치기를 반복하는 것도 장마의 한 모습입니다
장마라고 해서 하루 종일 비가 계속 오는 것은 아니며 장마전선의 위치에 따라 비가 강하게 내렸다가 맑아지기도 합니다
특히 올해는 비의 양보다 습도가 높은 날이 많아 체감상 더 덥고 끈적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오지 않아도 장마처럼 답답한 날씨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장마철에는 갑작스러운 소나기나 집중호우가 올 수 있으니 우산을 챙기고 실내에서는 제습기를 사용하거나 에어컨 제습 기능을 활용하면 한결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