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이름은 정해놓은 이름 안에서 계속 돌려쓰나요?

태풍의 이름은 미리 정해져 있는것으로 아는데요

이러한 태풍의 이름은 중복되지 않게 앞으로 쓸이름이 정해져있나요?

아니면 한정적인 이름 갯수안에서 계속 돌려쓰는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정해놓은 이름으로 돌려쓰는 겁니다.

      예외적으로 큰 피해를 입힌 태풍의 경우에는 그 이름을 더 이상 쓰지 않고 다른 이름으로 대체합니다.

    • 안녕하세요. darac.cokr입니다.


      아시아태풍위원회(?) 인가 하는 곳에 속한 나라별로 10개씩 총 120개의 이름을 순서대로 사용합니다

      다 사용하면 다시 처음부터 (아니면 추가로 다시 제출) 붙인답니다

      우리나라와 북한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한글 이름이 20개 제출되어 있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소고기물고기639입니다.

      태풍은 태풍영향권에 있는 나라들이 서로 태풍이름 지어서 제출하면 순서대로 태풍의 이름이 정해져요.

      그냥 무작위로 이름이 지어지는 거예요.

    • 안녕하세요. 엉뚱한왕나비257입니다.

      태풍영향권 국가들이 태풍의 이름을 정해놓고 번갈아 가면서 사용합니다.

      예를들어 한국은 나비 북한은 금강 일본은 니코 등등

    • 안녕하세요. 착한의자위헬리콥터82입니다. 태풍의 이름은 태풍의 영향을 받는 국가들이 제출한 이름을 순서대로 돌려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