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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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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연 중 퇴사하는데 사람 못구한다고 구해놓고 나가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말이 되는가요?

인터넷 사연 중 아르바이트 하는데 일주일 뒤 퇴사한다고 밝히고 난뒤 며칠 지나서 점주가 지금 경력있는 사람 구하지 못한다고 퇴사하기 전 경력직 구해놓고 나가라는 식으로 말 했다고 하는데 말이 되는가요? 아니면 나가지 말고 같이 일하자고 돌려 말하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때론환상적인북극곰

    때론환상적인북극곰

    퇴사를 하는데 사람을 구해 놓고 나가라는 거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적었다면 당연히 위반이고요 근로계약서를 적지 않더라도 그거는 말이 되지 않는 겁니다 퇴사 의사를 밝히고 시간을 살짝 준 다음에 그만두셔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문제예요

  • 절대 말이 안되는 말이죠 구인구직은 회사에서 해야지 개인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계속 퇴사를 시켜주지 않으면 노동부에 신고를 하더라도 개인이 다음 후임자를 찾아서 입사시킬 의무는 없습니다.

  • 일주일전이면 업주입장으로써 빠듯하고 마음이 조급하겠네요. 한달전즈음 얘기해줬다면 점주도 열심히 직원 구하는데 노력했을텐데 말이죠

  • 흔한 일 입니다. 인수인계는 의무가 아닙니다.

    이를 빌미로 급여를 안주거나 늦게 지불하는 경우도 있으니

    그렇게 나쁜 사이가 아니었다면, 퇴사일은 조율해나가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은 한달전에 통보하니까 큰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 현실적인 법과 관행 기준으로 본다면 후임자 구해놓고 나가라는 말은 의무는 아니고 사실상 붙잡는 말에 가깝다고 보시는 편이 맞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