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우도입니다.
평소 요즘 누구든지 편하게 컴이나 휴대폰 저장 되어있는 mp3기에서 나온 디지털음원을 듣기 마련이겠지만
저도 어쩔때는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남겨 주신 LP기를 아직도 집에 가지고 있으면서
한번쯤 돌려서 옛날 팝송을 들을때면 유투브 나 기타 mp3로 간편하게 듣는 것 보다 이게 훨 좋을때가 있습니다.
아직 어리신 분들은 아마도 아날로그 감성을 이해키 힘든면이 있을련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어쩔때는 이걸 설명하라고 하면 정말 힘들때가 많습니다.
둥근 원판 LP디스크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원판 큰 오디오 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
음악이 처음 흘러 나올때 마다 아주 약하게 툭 툭 끊어 지는 듯한 들릴듯 말듯한 작은 소음으로 시작해서 흘러 나오는
아날로그 감성의 옛 팝음악 또는 우리 정겨운 가요가 흘러 나오는 그런 기분의 맛은?
글쎄요? 참 설명이 어렵네요..
그저 아날로그 감성이라 이해해 주시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