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야기 상대가 없으면 불쌍해 보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외롭거나 우울하지는 않지만
그냥 이야기 상대가 없는게 눈물이나요
날 좋아하는건 아무도 또 없구나 해서 나자신 밖에
나도 나자신이 불쌍한거 아는데 일하다 무시 받으면
난왜살지 싶기도 하고
나는 무시 받으려고 태어났나 싶기도 하고
저는 가끔 친구의 성격이 가끔 부럽기도 합니다
할말다하고 싸우고 화내고
그치만 너무 소중한 친구기에 일일히 말을 제가 삼가합니다
그냥 위로받고싶어 적어봣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