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곳에서 일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호텔쪽에서 알바하는데요 팀원은 세명 교대때만보고 혼자일항..혼자일한다고 담배피러가는것도 제제받고
아침새벽6시 오픈인데 준비하려면 30.40분걸려 여유있게하려고 평상 출근시간보다30분40분일찍 출근..그렇다고 수당더나오는거아님..반대로 퇴근때 2.3분 남기고 퇴근하니 본사 팀장이 저희 팀장한테 얘기해서 정각에 가라고함..방금은저도 무의식적으로 주머니에손넣고 퇴근 상대방도 인사잘안해서 쌩까려다 고개만 까딱이는데 그렇게 주머니에 손넣으면 혼난다고;;머 여기가 학교도 아니고 너무 어처구니없네요 이제7개월차인데 여러분이봐도 1년만 채우고 퇴사가 답이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요..
본문에서 묘사된 근무환경을 보면, 단순히 규율이 엄격하다일뿐, 근로조건 등이 그렇게 부당하다고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주어진 역할을 해야 하는데, 담배 태우러 나간다?? 이거는 윗선에서 곱게 비춰지지 않을거 같네요
아이고 그런곳에서 일하느라 고생이 참 많으시구먼요 혼자서 다 도맡아 하는데 담배 한대 피우는것도 눈치를 주고 출근은 일찍 하라면서 퇴근은 칼같이 따지는건 참 너무하다싶은 생각이 듭니다 글고 요즘 세상에 주머니에 손 넣었다고 훈계하는건 진짜 옛날 방식인데 1년 채워서 퇴직금이라도 꼭 챙겨나오시는게 그나마 손해안보는 길인것 같습니다요.
워라벨이 아예 없어보이는데요.
그런 직장속에서는 오랫동안 근무하기가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1년 채우기도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퇴직금을 위해서 1년정도는 잘 버티다가 퇴사하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사회에 나가면 사실 군대랑 비슷하기는 합니다. 7개월째 일하시는것도 오래하셨네요. 본인이 너무 이거는 불평등하고 아니다 싶으면 나가는 것을 추천드려요. 다른일자리 알바자리 많으니까요 알바에서 저정도면 좀 그렇네요
안녕하세요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혼자 근무를 서는 것과 별개로 원래는 근무 중 흡연행위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출근 전 준비는 어느 정도 필요하니 본인의 판단에 따라서 다소 일찍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접객을 하는 업이라면 어느정도 애티튜드를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