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나 아버지에게는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느꼈던 좋은 감정이나 사랑을 전혀 느끼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이세상 모든 어머니들은 모성애를 가지고 자식을 어려서부터 정성스럽게 키우면서 많은 감정 소통을 하며 자식은 어머니에게 항상 사랑받고 관심가져 준다는 좋은 감정을 품고 살아가느데 비해 형제는 그러한 감정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사이이고 아버지는 남자이다 보니 여러가지 감정이나 표현이 서툴러 어머니와 비교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감정은 매우 섬세하고 시시때때로 변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감정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