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먹을수록 말수를 줄여야 한다고 하던데, 말수를 줄이면 좋은 점이 뭔가요?

모임을 몇 개 하고 있지만 남 앞에 나서는 것도 싫어하고 말을 많이 하는 사람도 별로고 저 또한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재미있는 사람도 있고 들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아요. 나이가 먹을수록 행동과 말조심을 하라고 하던데 말수를 줄이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이 많아지면 말로 인해 실수를할수있습니다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말이 중요하다볼수있는데 말이 많아지면 실수할가능성도 많아지겠죠

  • 지나치게 수다스러우면 사람이 가벼워 보입니다 타인에게 가벼운 이미지를 심겨주면 무의식중에 상대에게 얕잡히거나 은근히 무시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쉽지 않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풍기고 중후한 느낌을 주려면 말수를 줄이는게 좋습니다

  • 말수를 줄이면 우선 실수를 덜 하게 됩니다. 간혹 가다 말이 많아서 안 해도 될 말을 해서 분위기를 흐리거나 다른 사람을 기분 나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여러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말을 많이 하면 독불 장군이나 이기적인 사람으로 비쳐 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말을 많이 하는 것 보다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도 중요 합니다.

  • 만약 재치있고 유머있다면

    나이들어서도 좋은 장점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실수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겠지요

    나이가들수록 대부분은 많은 경험치를 가지게되고 판단재료는 쌓여가는 반면

    말을 많이해서 어지간히 점수를 얻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러다가

    특히 술자리등에서 심한 말이나 의도치않은 말 남의 비밀등이 튀어나오기도 하는데 파장이 큰 경우도 많습니다

    또 일반적으로도

    말을 많이 하다보면

    본인 스스로도 주워담을 말이 커집니다

    자칫 존재가 가볍게 보이기 일쑤죠

    그래서 여러모로

    되도록 말수를 줄이는게 이득이라는 논리입니다

  • 나이를 먹을수록 입을 닫고 지갑은 열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을 줄이라, 입을 닫으라고 하는 이유는

    말 실수를 하기 때문 입니다.

    말 하나로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요인이 되어질 수 있구요.

    흔히 말하는 꼰대가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교양과 인격 품위를 유지 하고 성숙한 어른이 되고자 한다면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는 것을 강조 하는 것입니다.

  • 일단 말수를 줄이면 말실수를 할 위험이 줄어들죠 생각보다 나이를 먹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지않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그냥 어린애들한테 말 많이 하면 싫어하니까 줄이라고 하는거 같구요 아이들이 먹을꺼 좋아하니깐 조용히 밥이나 사고 가라 애들끼리 놀게 이렇게 받아드리시면 됩니다. 그래도 나이 많으신분들중의 강의 하시는분들은 말이 많은데 그게 잘못된건 아니잔아요. 다만 라떼는 같은 얘기는 예전이니까 지금 젊은이들이 알아듣기 힘들어서 그러는거 같아요 저도 나이를 먹어보니 윗사람으로 말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