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에밀리는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의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게 되는데요.파리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 그리고 어쩌다 보니 꼬여버린 삼각관계 이야기까지 한 시도 눈을 뗄 수가 없어요.주인공 에밀리가 프랑스어를 못하는 관계로 대부분은 영어로 이루어집니다.
중간 중간에 나오는 짧은 프랑스어도 덤으로 배울 수 있어요.짧은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영어 공부와 동시에 프랑스 파리의 배경까지 느끼고 싶다면 에밀리, 파리에 가다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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