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급식 지원 받으면 티가 나나요?

왜 우리 어렸을 때는,, 물론 몇 십년 전이긴 합니다만..

노란 도시락을 따로 받는다거나... 급식비 지원을 받을 경우, 급식비 입금이 늦게 되는건지.

급식비 왜 안내냐고 불려가서 기합받고 벌 받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다 알게 되고 그랬었는데,,

요새도 중,고교 급식비 지원 받게 되면,

친구들이 알게 되거나 그럴 수가 있나요?

혹시 지원받으시는 분들 있으시면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친구가 혼자 힘들게 애기 키우는데, 급식비 지원 가능하다고 신청하라고 문자가 왔다는데

신청하려니,, 또 괜히 아이가 상처받거나..할까봐.. 많이 걱정이 되고 고민이 되나봐요..

저도 잘 몰라서,, 어디 물어볼 때도 없고 해서 여기 올려봅니다 ㅠㅠ 하아...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예산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무상급식이라 표가 날수 없습니다. 그리고 스쿨 뱅킹으로 돈 문제는 전산처리 되기 때문에 표시날 일이 없습니다.

  • 진짜 요즘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무상급식을 시행중입니다. 일부 학교에서만 차등 지원을 하게되는데요 이것마저 전산을 통해서 학무보에게만 알리기 때문에 아이들이 알 수 있는 경우는 거의거의 없습니다. 전에 지원 받는 학생들은 따로 급식카드를 찍게해서 논란이 있었던지라 없애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요즘에는 티날일이 없습니다. 뭐든 뱅킹처리되고, 그런걸 수요조사 하지도 않고, 걱정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도움이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