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알고 대출 일정이 꼬여버렸는데 해결법이 있나요?
제가 신용대출 1천만원을 받고 주담대를 받을 생각이었습니다.
오늘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은후 한달 동안은 신규 대출이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아서 신용대출이 취소 됐습니다.
이미 계약서 작성하고 계약금은 지불해버렸고
잔금일을 1월 14일로 정했습니다.
아직 보금자리론 접수는 하지 않았습니다.
방법이 있나요?
제가 알기론 보금자리론 심사도중에 대출불가로 알고 있습니다.
보금자리론 심사 승인이 나고 잔금일까지 여유가 있다면그땐 대출해도 되나요?
제가 보금자리론을 신청하기전에 뭔가 방법이 없나요?
청약통장이 있긴 하지만 이건 최후의 보루라서 깨고 싶지는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 일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기존에 신용대출 받은 것이 취소가 되는지 알아보시고
취소가 된다면 이를 은행에 알리고 다시 주담대를 시도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잔금일까지 한 달 반 남은 상황에서 신용대출과 보금자리론 일정이 꼬여 걱정되시겠지만, 오늘 바로 보금자리론을 접수하시면 통상 50일 소요되는 심사 기간을 고려할 때 잔금일(1월 14일) 안에 승인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용대출 1천만 원은 보금자리론 실행 전날까지 받는 것이 가능할 수 있으며, 보금자리론 심사 중이라도 신용대출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보금자리론 취급 은행에 현재 상황(신용대출 1천만원 예정 포함)을 투명하게 설명하고 신용대출을 언제, 어떻게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지 정확한 안내를 받아 계획대로 잔금일에 대출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