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편하게 있고 싶어하지만 외로운 건 싫어하는 감정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감정입니다. 내성적인 사람은 더욱 그럴테구요. 또한 사람은 불안한것이 싫다고 하지만 막상 안정된 삶을 오래 지내다보면 무료함과 지루함에 도전할만한 무언가를 찾기도 합니다.
각기 성향이 다른 사람과 있으면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을때가있고 상대방이 직장상사이거나 어른이면 맞추느라 에너지 소비가 커서 사람만나는것이 귀찮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사람과의 관계는 피할수 있다고 피할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균형적인 관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혼자 있고 싶을땐 혼자있으나 그 기간이 길어 우울해지거나 무기력함이 들면 다른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감정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보입니다. 자신과 안맞는 사람을 만나봐야 자신에 대해서 알수도 있고 자신에게 맞는 사람도 알아 지속적인 만남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