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 bab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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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칩 보면 가끔 햇감자라고 써 있을 때도 있잖아요, 뭔가 다른가요?

제목 그대로 포카칩 포장지에 가끔 햇감자라 쓰여있는 이유와 생감자라 쓰여있는 봉지와 햇감자라 쓰여있는 봉지에 맛 차이가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감자는 6월경에 나옵니다.

    이렇게 수확 시기에 나온 감자가 전분도 많고 싱싱하죠.

    그래서 이때 수확한 감자로 칩을 만드니 맛있는건 당연한 겁니다.

  • 제철 시기에 수확한 감자로 만든 포카칩으로 알고 있어요 ㅎㅎ 은근 리미티드로 맛이 도 맛있다고 다들 그러더라구요! 저도 제철 감자칩만 먹어요

  • 햇감자라고 써있는 포카칩은 제철시기에 수확한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이라는 의미입니다.

    갓나온 햇감자가 맛있기로 유명해서 일부러 햇감자로 만들었다고 광고하는 것입니다.

  • 햇감자가 제철 감자라 더 맛있어요!!! 

    (제철에 수확한 감자에요)

    포카칩 먹을때 무조건 햇감자 써져있는걸로 드세요

    완전 강추!!

  • 햇감자가 수확한 시기에 나온 감자를 사용해서 감자칩을 만들었을때 과자에 표시 하는거랍니다! 맛의 차이는 크게 알수 없지만 이왕이면 제철에 나온 감자로 만든 핫감자칩일때 사먹어봤어요 은근 리미티드 입니다 ㅎㅎㅎ 

  • 포카칩 포장지에 '햇감자'라고 적혀 있는 것은 마케팅 용어를 넘어 실제 감자의 수확 시기와 산지에 따른 원재료의 차이를 의미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감자의 산지와 수확 시기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감자가 수확되는 6월부터 11월경까지는 국내에서 갓 수확한 신선한 국산 감자를 사용하여 생산하는데, 이때 만드는 제품에만 '햇감자'라는 문구를 넣습니다. 반면 국산 감자가 나지 않는 겨울부터 봄철 사이에는 주로 호주나 미국 등에서 들여온 수입산 생감자를 사용하며, 이때는 '햇감자'라는 글자 대신 '생감자'라는 표현만 남게 됩니다.

    맛의 차이에 대해서는 개인마다 체감이 다르지만, 식감과 고소함에서 미세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산 햇감자를 사용할 때는 수분이 많고 전분기가 적절해 더 바삭하고 담백한 맛이 나는 특징이 있으며, 수입산 생감자를 사용할 때는 감자의 품종과 보관 기간에 따라 단맛이 조금 더 강해지거나 식감이 살짝 더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리온 측에서도 국산 감자 수확 철의 신선함을 강조하기 위해 '햇감자' 마크를 별도로 관리하는 만큼, 이 문구가 있는 봉지는 "지금이 딱 국산 감자 제철이구나"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