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이라는게 다른 나라로 거쳐가면 그 나라에 맞추어서 변형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물론 본국 맛을 유지하는 가게도 있겠으나 그렇게 가다가는 망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어느나라든 좋아하는 취향이 있고 그 나라의 입맛에 따라 갈뿐입니다
짜장면 뿐만 아니라 피자나 햄버거 등 다른 나라에서 온 음식들도 모두가
우리나라 입맛에 변형시켰어요 물론 본국 맛을 유지하는 곳도 있고 일부러 찾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 입맛대로 가는게 맞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