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대표적으로 자신의 성적에 비해서는 몸값을 제대로 받지 못한 선수죠.
최정이 뭐 자초한 점이 있구요.
매번 구단과 협상이란 것 없이 구단 제시액대로 사인을 초기에 해왔었죠.
그러한 성격상 100억원을 넘길 수는 없어 보입니다.
2019년의 계약이 6년에 옵션을 포함해서 109억원이었습니다.
연평균 18억원 수준이었죠.
최정의 나이를 고려할 때 4년 계약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도 의문인 상황에서 연 평균 25억원의 계약을 줄 수 있을까요?
변수는 이전과는 다르게 다른 구단과도 협상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다면야 몸값은 올라가겠지만 과연 최정이 그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