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당시 이때 고타리 대통령 행정부 무허가 소비에서 비롯되었는데, 높은 지출과 정부의 부패로 인해서 중앙은행이 페소화를 15%정도 절하하겠다고 발표하였는데 이로 인해서 멕시코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큰 충격을 받았고 이로 인해서 투자자들의 대거 이탈이 발생하였고 높은 보험료로 인해서 페소화가 더욱 하락하게 되는 형태의 압박을 가하게 되었어요
이로 인해서 페소화에 대한 대량의 매도가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페소화의 폭락이 시작되었고 해당년도 12월에 페소가 자유롭게 흐르도록 놔두었지만 오히려 더 큰 타격을 받아서 페소 가치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이후에는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구제를 위해서 의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1995년도 4월에 멕시코 부채 공개법 제정을 통해서 멕시코는 500억달러의 구제금융을 미국으로부터 받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