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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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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내구성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요즘 스마트폰은 내구성이 정말 낮아지는것 같습니다.

액정이나 카메라도 그렇지만 발열이라든지 끊김이라던지 소프트웨어적으로도 부실한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듭니다.

느낌만 그렇게 느껴지고 실제로는 다를까요?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요즘 스마트폰의 내구성은 과거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논란이 많은 부분입니다.

    예쩐 모델들은 디자인이 다소 투박하고 무겁더라도 단단하게 제작되어 충격이나 사용 환경에 강한 편이었는데 최근 스마트폰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고습스러운 외관을 강조하다보니 상대적으로 약해졌다는 인상을 줍니다.

    특히 대화면 OLED 패널이나 여러 개의 고성능 카메라 모듈은 충격에 취약하고 액정 교체 비용도 상당히 비싸 사용자의 부담을 키웁니다.

    또한 발열 문제나 잦은 끊김 같은 소프트웨어적 불안정성도 점점 체감되는 경우가 많아 성능은 좋아졌지만 안정성과 내구성 면에서는 아쉬움이 크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결국 요즘 스마트폰은 첨단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면서 실질적인 튼튼함은 과거보다 희생된 측면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어느정도 공감은 가는 부분이지만 내구도이슈보다는 발열문제에 공감이 많이 가네요.

    근데 그거 아시나요?

    컴퓨터도 점차 성능이 올라가면서 그만큼 온도를 잡기가 힘들어 공랭보다는 수냉으로 발열에 대한 대비를 하여 조립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있는데요.

    휴대폰은 안에 팬등을 내장할수없어 발열을 잡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닙니다.

    성능은 나날이 올라가는 만큼 필요한 전력 그리고 기본 온도는 계속 올라 가고 있는데 그작은 크기에서 팬없이 얇은 플레이트와 구리 파이프 방열판등으로 온도를 잡으려 하니 얼마나 어렵겠어요?

    아마 뭔가 획기적인 새로운 개념의 설계가 나오지 않는한 근 10년안에 해결되기는 어려운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결국 그내구도라는것도 발열이 안잡히니 쉽게 보드에 소자들 배터리내구도 이슈가 생기는 것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