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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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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크리스마스는 슬픈영화인가요? 아니면 사랑이야기인가요?

오래전에 개봉된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8월의 크리스마스 작품은

슬픈 내용을 담을 영화인가요?

아니면 연인들 간의 사랑을 담을 밝은 내용의 영화인가요?

8월의 크리스마스는 어떤 장르의 영화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는 잔잔한 감성과 슬픔이 베어 있는 서정적인 멜로 장르 영화입니다. 한적한 동네 사진관을 운영하는 정원 (한석규 역)은 자신이 시한부 인생임을 알고 조용히 삶을 정리해 나가고자 하지만 주차단속 요원 다림(심은하)를 만나면서 작고 조심스러운 사랑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이 사랑은 열정적으로 타오르기 보다는 곧 다가올 이별을 알고 있는 사람의 조용한 마음속 사랑에 가까우면 잔잔하면서 분명히 슬픈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입니다. 발고 로맨틱한 영화는 아니지만 사랑이야기도 다룬것은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화 8월 크리스마스는 사랑 이야기이면서도 깊은 슬픔을 담고 있는 멜로 영화로 보시면 됩니다. 스포일러가 될 거 같아서 자세한 줄거리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잔잔하고 여운이 긴 감성적인 영화이므로 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