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탁 받는 입장이 을에 서버리게되는걸까요?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일 부탁에 있어서도 그렇지만 부탁 하는 입장이 아니라 부탁 받는 입장인데,

부탁을 꼭들어줘야 하는것처럼 사정상 못들어주는것 조차 빈정상한 태도나 말투를 하더라고요.

대학 다 나온 성인들이 나이도 적지 않으면서 왜 그런건가 싶은데요.

태도나 말투를 그따위로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런부분이 저도 참으로 어려운데요 단호한 거절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이런걸로 서운하면 그 사람은 친구가 아닌것으로 보면됩니다

  • 님을 무시하듯 생각하는 사람이니 그냥 님도 무시하세요. 엮여봐야 손해입니다. 돈을빌려줘도 못받을 확률이 엄청 높아보이네여. 적당한 선에서 단호하게 거절하시길 바랍니다.

  •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 인성이 그런거고요

    저라면 그런 사람은 가깝게 지내지 않고

    멀리 할 거 같습니다.

    자기가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없을땐 나몰라라 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제일 필요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판단하시어 멀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그런 사람들하고는 만나지 않는게 좋습니다. 부탁이라는 것은 당연히 하는 쪽이 을이 되어야 하는 건데 마치 당연히 부탁을 들어줘야 한다는 것처럼 부탁을 하는 쪽이 갑이 되고 부탁을 받는 쪽이 을이 되어버리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 그라한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상대하지 말고 신경쓰지도 말아야 합니다.

    부탁이라는 것은 부탁 받는 쪽이 들어줄지 말지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지 반드시 들어줘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탁을 들어주는 사람=좋은 사람, 부탁을 거절하는 사람=나쁜 사람 이런식으로 논리가 개념이 만연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 주변에 그런분들은 안보는게 질문자님이 감정이나 삶을 살아가는데 편안하실껍니다.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그렇게 타인들을 불편하게하고 안고쳐져요.
  •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이랑은 상종하지마세요

    그런데 흔해요

    그런사람들..

    애초에 선을 딱 그으면 인간관계가 조금

    편해지지 않을까요?

  • 사실에 면전에 대고 솔직하게 대답하는게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결정을 바로 내리지 마시고, 생각하고 알려주겠다고 한 후 문자나 카톡으로 정리해서 보내 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