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로 장거리 타고 가다 보면 간혹 이런 실수가 있습니다. 저도 내릴 곳을 놓쳐서 몇 장거장 더 간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만일에 지하철을 탔을 때 졸리거나 할 경우에는 휴대폰에 시계 알람 장치를 맞춰 놓습니다. 내리기 한 5분 전쯤으로 시간을 정해서 알람 장치를 해 놓으면은 그때 깨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알람 장치는 자기만 들을 수 있도록, 음량을 조용히줄여주는게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방해가 되면 안 되니까요
지하철소요 시간이 순수 엏마나 걸리는지 확인해서 내리기 5분 전쯤 알람을 맞춰두세요. 예를들어 지하철을 55분 탄다 라고 하면, 50분 후 알람을 설정해 두고 지하철 타자마자 알람을 켜눈 거죠. 지하철은 버스처럼 밀리거나 하지 않으니 내리기 좀 전에 알람이 울릴테니 놓치지 않고 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