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잉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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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졸다가 목적지 놓치지 않는방법

지하철을 타고 환승없이 1시간 거리를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 앉아서 졸다가 목적지 역을 지나치기도 합니다. 해결방안 없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을 타고 한 시간을

    출근하게 되면 한 시간 동안에 피곤을 풀수 있는 잠을

    잘 수 있겠군요 그런데 도착지에 잘 도착해야 되잖아요

    이럴 때는 알람을 맞춰 놓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본인이 느낄때 이 정도면

    되겠다 싶은 시간에 알람을 맞춰놓고 이어폰을 끼고

    자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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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도착시간 전에 알람을 앚춰부는 방법말고있을까요?

    누구한테 깨워달라할수도 없고 혼자올어나야하는데 핸드폰 알람밖에 없을듯합니다

  • 지하철로 장거리 타고 가다 보면 간혹 이런 실수가 있습니다. 저도 내릴 곳을 놓쳐서 몇 장거장 더 간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만일에 지하철을 탔을 때 졸리거나 할 경우에는 휴대폰에 시계 알람 장치를 맞춰 놓습니다. 내리기 한 5분 전쯤으로 시간을 정해서 알람 장치를 해 놓으면은 그때 깨어날 수 있습니다. 물론 알람 장치는 자기만 들을 수 있도록, 음량을 조용히줄여주는게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방해가 되면 안 되니까요

  • 지하철의 장점이 내가 내리려고 하는 도착지에 언제 도착하는지 대충 예상이 간다는 부분이죠 그래서 내가 도착하는 곳이 예를 들어서 7시 30분에 도착한다면 7시 28분에 미리 알람을 맞춰 두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지하철소요 시간이 순수 엏마나 걸리는지 확인해서 내리기 5분 전쯤 알람을 맞춰두세요. 예를들어 지하철을 55분 탄다 라고 하면, 50분 후 알람을 설정해 두고 지하철 타자마자 알람을 켜눈 거죠. 지하철은 버스처럼 밀리거나 하지 않으니 내리기 좀 전에 알람이 울릴테니 놓치지 않고 내릴 수 있습니다. 

  • 하차 알림'어플을 쓰느게 가장 좋아요

    ​의지나 알람 시계보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GPS나 지하철 위치 정보를 이용해 목적지 전후로 알림을 주는앱인데

    사용해 보시면 효과적입니다. 이어폰 끼고 쓰시면 내리는역전에서 알람을 해줘요

  • 정신을 바짝 차리는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최소한 도착하기 1정거장이나 2정거장 전에는 정신을 바짝 차리고 앉아있다면 일어나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