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소화하는 경기수는 같지만 취소된 경기수가 다르잖아요.
8월 30일부터는 잔여경기 및 취소경기를 편성한 일정입니다.
각 구단별 소화 경긱수를 8월 29일 기준으로 보죠.
두산베어스 127경기
삼성라이온즈, KT위즈 125경기
기아 타이거즈, SSG랜더스 124경기
LG트윈스, 키움 히어로즈 123경기
한화 이글스 121경기
NC 다이노스 120경
롯데 자이언츠 118경기
가장 많은 경기를 소화한 구단과 적게 소화한 구단 간에 9경기나 차이가 나죠.
앞으로의 일정은 하루에 5경기가 있는 날이 드뭅니다.
그동안 취소된 경기가 많았던 팀은 상대적으로 빽빽한 일정을 소화핼야 하고 치룬 경기가 많은 침은 여유 있는 투수 운용이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