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제일도움을주는코알라

제일도움을주는코알라

통장을 재발급할 경우 안에 있던 금액을 찍어주기만 하는거죠?

장애인입니다

이런 경우 어떤가요?

계좌에 별도로 입금되는건가요...?

통장이 젖어버려서...심란합니다

이런 적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어떤가요...?

비번을 저희 엄마만 알고 있는지라...비번 몰라도 상관없나요?

아니면 통장에 금액하고 계좌하고는 아무 상관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장이 훼손된다고 해서 통장 금액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은행의 중앙 전산화 시스템과 예탁결제원, 예금보험공사 등에서 자산은 보장되기 때문에 실물 통장이 불타고 아예 없어도 문제는 없습니다.

    통장과 자산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장 재발급 시 잔액은 그대로 유지되며 새 통장에 동일 계좌번호로 찍힙니다. 비밀번호를 몰라도 본인 확인 후 재발급 가능합니다. 계좌 금액과 통장 훼손은 무관합니다.

  • 통장은 그냥 계좌를 보여주기만 하는거고 통장이 젖는것과 계좌의 내 돈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통장은 그냥 재발급 받으면 그만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장을 재발급할 경우, 기존 통장 안에 있던 금액이나 거래 내역이 자동으로 새 통장에 찍히는 것은 아닙니다. 재발급된 통장은 계좌번호가 동일하거나 일부 은행은 변경될 수 있으나, 과거 거래 내역이나 잔액은 은행 시스템에 기록되어 있으며, 새 통장에는 거래 내역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실제 돈은 계좌에 안전하게 보관되어 있으므로 별도로 입금되는 것은 아니고, 통장과 계좌는 별도로 관리됩니다. 비밀번호는 거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부모님께서 알고 계시다면 계좌 이용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장을 재발급해도 계좌 자체는 그대로 유지되므로 안에 있던 돈이 따로 입금되거나 이동되는 일은 없고, 단지 새 통장에 현재 잔액과 이후 거래가 인쇄될 뿐입니다.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비밀번호를 몰라도 재발급은 가능하며, 필요하면 비밀번호도 변경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