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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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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올라가면 이혼율이 올라간다는 말이 있는데요

요즘밀에 집값이 올라가면 이혼율이 올라간다는 말이 있는데요. 집값이 올라가연 가정도 경제생활도 안정될뗀데 왜 그런말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PEODCQ

    PEODCQ

    우리나라 서울 집값 같은 경우에는 수십억 하는 아파트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혼을 하려면 이혼후에 먹고 살것이 있어야 하는데요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 이혼시에 앞날에 대해 먹고 살 걱정이 없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집 값이 올라가면 이혼율이 올라간다 라는 말은 틀린 말은 아니겠습니다.

    그 이유는 집 값이 올라가면 이혼율이 올라간다 라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 입니다.

    주택은 주거안정이 기능 외에 가계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 이혼의 결졍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 입니다.

  • 안녕하세요.

    집값이 올라가면 이혼율도 올라간다는

    말은 사회적 현상중 하나로 보이는데

    부부가 평소 갈등이 있는 상태라면

    자가를 보유한 부부 입장에서는 이혼을

    하더라도 경제적으로 버틸수 있다는

    생각을 할수가 있고

    자가를 보유하지 않은 부부는 경제적

    압박이 심해져 갈등이 심해지다 보니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 집값이 오르면 재산 가치가 커지니까 이혼 시 재산 분할을 유리하게 할 수 있어서 결정을 더 쉽게 내리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반대로 집값이 떨어지면 손해를 감수해야 하니까 이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실제로 불황일 땐 이혼율이 줄고, 집값이 오를 땐 이혼 상담이 늘어난다는 통계도 있어요. 경제적으로 안정돼 보여도 부부 사이의 갈등이 해결되는 건 아니라서 오히려 재산이 많을수록 분할 문제로 갈등이 커질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집값보다 관계의 질이 더 중요한데, 현실적인 문제들이 결정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