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연인과 영화보러 갔는데 자꾸 팝콘으로 장난을 치더라구요.
연인과 저번 주말에 영화를 보러갔는데 팝콘도
시켜서 하나로 중간에 두고 먹었습니다.
영화보다가 팝콘하나 집어서 입에 넣어주길래
먹었는데 다음에는 입에 넣어줄랑말랑 장난치
길래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요. 영화보는내내
영화에 집중이 안되도록 장난을 쳐서 영화도
눈에 안들어오고 짜증이 났습니다. 제가
이해를 해줘야 되는거였겠죠? 제표정이
좀 안좋아져서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씀해 주신 부분은 충분히 연인 사이라고 하더라도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연인 사이임을 고러하여, 영화가 끝나고 나서 완곡하게 영화를 보는 데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아서, 하지 말아달라고 말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팝콘으로 데이트를 하는데 기분이 많이 상했나 보네요. 그 사람은 그런것도 하나의 재미인가 본데 만약에 다음에 또 그런다면 다음부터는 팝콘 안먹는다고 하면 될 것같습니다. 장난이 많은 사람 같은데 연인끼리 영화를 본다면 어떤 이유로든 방해가 될 수 있기에 보다 넓은 이해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글 잘읽어보았네요 님께서 짜증이 날만 할것 같아요 연인이 장난을 너무 심한게 한것 같네요 장난도 한두번 해야지 계속한다면 짜증 안낼사람이 없을것 같네요 싫다고 얘기해야하는것 같아요
그렇게 티 를 내줘도 진짜로 모르는사람들이 많아요 그럴 땐 진지하게 얘기로 기분납쁘게끔 말하시는게 좋아요 그런게 안풀고 넘어가면 넘어가는게 아니라 맘속에 쌓이고쌓여서 결국터져 헤어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하하 질문자님 그런 상황이면 누구나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그 연인분께서 조금 그때 너무 신나셔서 선을 넘은 것 같네요. 그럴 때는 참지 마시고 그냥 그냥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도록 아 그냥 이거 정신없으니까 그만 좀 해 이렇게 농담 식으로 말을 하면 상대방도 잘 알아먹고 그만할 것 같습니다
좀 안좋아져서요.연인과 영화 볼 때 장난이 너무 심하거나 불편하게 느껴질 때는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고,
특히 영화에 집중이 안 되거나 짜증이 날 때는 그 감정을 숨기지 말고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게 서로를 위해서 더 좋을 수 있어요,
물론 이해하려는 마음도 필요하지만,
본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하는 것도 건전한 관계를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고,
앞으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화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는 게 가장 좋겠어요,
결국은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
솔직한 소통이 답입니다.
영화 보는 내내 그러셨다면.. 좀 짜증이 날만한 상황이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심하면 그냥 다음부터는 심하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하게 말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