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권 누가 들고 계십니까. 아내아니면 남편

예전에는 경제권을 여자가 들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의외로 남자분들이 들고계신 경우도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저의 착각이었나싶더라고요.

경제권 누가 들고 계시나요?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동거 13년차 부부입니다

    법적으로는 미혼이지만 사실혼이죠

    경제권은 따로 누구한테 준다는 개념은 없고

    쓰고 싶을때 언제든 쓰도록

    체크카드.신용카드 줬습니다

  • 경제권이라기 보다는 둘이 일정금액을 저축하고 생활비를 함께 넣고 나머지는 개인이 관리하고있어요. 물론 개인돈이라도 돈을 크게 쓸일이 있으면 서로 이야기하구요. 그래도 아무래도 와이프님이 경제권이 있다고 봐야죠. 저는 허락이 필요하니까요. ㅎㅎ

  • 저희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경제권을 한쪽에서 가지다 보면 균형이맞지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공동요금통장에 일부를 각각 넣고 나머지 금액은 따로 관리를 합니다. 그엏지 않으면 한쪽눈치를 봐야하고 상당히 스트레스가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몇년전에 이렇게 하고나서부터는 서로 각자 팔요헌것도 사면서 눈치도 안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경제권은 돈을 관리잘하는분이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저는남자이지만 제가관리를 합니다.와이프는 돈관리를 할줄몰라요.

  • 아내인 재가 경제권 가지고 있어요 더 꼼꼼하고 계산에 밝은편이고 주식 수익도 제가 더 좋아서요 월급이 들어오면 각자 계좌에 관리하는데 남편 주식도 제가 관리해요

  • 보통 기준을 정하기 보다는 더 재테크를 잘하고 관심이 많은 사람이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무조건 아내가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은 남편이 하는 경우도 많은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