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카세란 음식의 종류가 아니라 남에게 맡기는 공손한 표현을 뜻하는 일본어 입니다. 따라서 식당에 가서 음식을 주방장에게 온전히 맡길테니 알아서 좋은 음식을 내어 주십시오 라는 의미에서 파생되는 말입니다.
요즘은 일식집에서 오마카세도 많지만 요즘은 한우 오마카세집도 꽤 많이 나오고 있죠.
일반적으로 등심,안심,채끝,토시,부채,치마,안창,업진살등 구워먹는 주요부위의 1+~1++등급의 고급육을 조금씩 맛보게 하며, 사이사이에 야채와 콜라보한 주방장의 창의적인 요리들도 많이 선보이고 있답니다.
따라서, 일반식당처럼 정해진 음식이 아니라 , 가니쉬나 기타 여러가지 원재료들이 그때그때의 시세와 신선도에 따라 주방에서 창의적인 요리를 내어주는 코스형식을 오마카세라고 불리워 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