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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전기 포트기에 물을 넣어서 끓이면 온도가 올라갈수록 더 소리가 커지는 이유가 뭔가요??
전기 포트기에 물을 넣어서 끓이면 온도가 올라갈수록 더 소리가 커지는 이유가 뭔가요?? 전기적인 이유가 있나요?아니면 그냥 온도에 따른 건가요?? 점점 끓는 소리가 엄청나가 커지는데요. 이유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전시포크기에서 물이 끓으면 소리가 나는것은 자체적으로 일정 온도가 되면 그 온도가 되었다고 알람이 울릴수 잇고 또한 온도가 올라가면서 내부 물이 끓으면서 수증기가 더 많이 발생되면서 그 소리가 큰거 일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포트 소리가 커지는 건 물이 끓는 과정 변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초기엔 바닥에서 작은 기포가 생겼다 사라지지만 온도가 오를수록 기포가 커지고 연속적으로 터지며 물을 세게 흔들어 소음이 커집니다 끓기 직전에 수증기 발생량이 급증해 압력 난류가 커지면서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물이 끓으면 수증기와 공기가 혼합되면서 기포가 생성되고, 이 기포들이 일정 크기를 넘어서 밖으로 튀어나오면 큰 소리가 발생합니다. 또한, 온도가 상승하면서 용기에 닿는 물의 부식과 충격이 증가해 소음이 커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기 포트에서 끓는 소리는 물의 상태 변화와 물체간 접촉에 의한 진동이 결합된 현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온도가 높아지면 바닥면의 물이 기화하며 기포가 생기는데, 이 기포가 위쪽의 차가운 물을 만나 급격히 수축하고 터지면서 소리를 발생합니다. 이를 공동현상이라 하며, 물 전체가 끓는 점에 도달해 기포가 안정적으로 커지기 전까지 소리는 계속 커집니다.
이상 전기쟁이였습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 남겨주세요~!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온도가 올라갈수록 주전자 내부의 기포들이 보글보글하면서 위로 올라가는데 이 기포들이 위쪽에 온도가 비교적 낮은 물과 만나면서 수축을 하는데 이때 물리적으로 기포들이 깨지면서 소음이 발생합니다.
이 소음이 주전자의 소음을 만들어 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