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은 1975년 프랑스에서 세계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6개국이 모이면서 처음 시직되었습니다. 1976년 캐나다가 합류해 G7이 되었고, 이후 세계 경제적, 정치적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비공식 협의체로 발전했습니다.
현재 G7 회원국은 미국, 일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7개국이며, 유럽연합도 회의에 참여합니다. 1998년부터 러시아도 G8로 참여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자격이 정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