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차였는데 저를 찬 남자친구가 걱정됩니다
제글을 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제잘못보다는 남자친구 거짓말과 현재 상황(토토로인해 생긴 빚)으로 그걸 제가 안순간부터 관계가 어그러진거 같아요
저는 확인을 하려했고(서로합의하에 통장내역 한달에 한번 보기 토토했나안했나) 남자친구는 무조건 보여줄수있다며 알겠다고 했죠 돈관리는 가족분이 하시고요
그러고 몇달지나서 슬슬 친구들만나서 술도 마시고 싶고 게임하러 다니고싶고 그랬나봐요 근데 저는 술마시러가는게 괘씸했던거 같아요 제가 데이트 비용도 내고있는데 친구들이랑 술마실 돈은 낼게있나 싶어서요 그러고 후엔 저도 그래 너도 사람인데 그정도는 해야 일하는 보람이있겠지 하고 술마시는거 허랃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안간줄 알았는데 최근에 그날 술자리를 갔고 그때 저랑크게 싸워서 스트레스로 토토를 한번다 했다네요 원금회복하고싶어서
이때도 그래 나도 너를 다시 믿어볼게 이번엔진짜 마지막이야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그후로 뭐 통장 2번? 정도만 보고 안봤습니다 그러다가 잔다하고 혼자 시간보내거싶어서 찜질방다녀와서 일늦은게 들캬서 그걸로 내역보여달러허다가 남자친구 쪽에사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근데 참 잘헤어졌는데, 저는 뭔가 이렇게 죄책감마냥 있을까요 남자친구가 처음 토토를 밝힌날 사람이 이랗게 무너져서불안해 보일수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너없으먄 난 안된다 그런말을 하면사 나도 이사람 믿어봐야지 했고요 근데 헤어지고나니까 분명 그사람이 자초한 일인데도 나는 그사람한테 힘이되는 사람이 아니라 스트레스 요인이였다는 점이 힘들고 그사람이제 신경꺼야하는데 그냥 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이제는 빚없이 잘 지냈으면 하는데 잘할수있다고 누가 믿어주먄좋겠는데 이런생각을 합니다
제가 답답한데 이런사람 잘 지낼수있겠죠? 가족이 이사람을 포기하지 않았으니 이사람도 자기 심각성알고요 잘 지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