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강력 중력?? 무슨차이가있죠??

종류가 나뉘어져있는데 같은밀가루가 아닌건가요?? 어떠한 차이때문에 아에 종류가 다르게된건가요?? 덜뭉치고 안뭉치고 차이가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녜 밀가루는 우리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식품입니다. 그러나 강력, 중력, 박력이 왜 구분되는지 몰랐으며, 알 필요도 없었습니다. 밀가루는 단백질의 함량이 높을수록 글루텐 형성량도 많아져 밀가루의 반죽 강도가 강해집니다. 단백질 함량 및 글루텐 (Gluten) 함량에 따라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으로 낮아집니다. 강력분은 빵, 피자, 베이글용으로 사용되고요. 중력분은 국수, 만두피, 수제비, 부침개용으로 상요됩니다. 박력분은 케이크, 쿠키, 파이, 튀김용으로 사용됩니다.

  • 밀 종자에 따라 글루텐 함량이 다르고 글루텐 함량에 따라 강력분,중력분,박력분으로 나뉩니다.

    글루텐의 함량이 11 % 이상이면 강력분 ·준강력분이고, 9∼10 %이면 중력분, 그 이하가 박력분입니다.

    글루텐이 많을 수록 끈기가 강해지기 때문에 각 밀가루마다 쓰이는 용도가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밀가루는 단백질 함량에 따라,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으로 나뉘게 됩니다.

    주로 글루텐 함량에 의해 결정되며 각 밀가루의 용도는 조금씩 다릅니다.

    강력분은 식빵, 바게트, 피자 도우 등에 쓰이며,

    중력분은, 면, 만두피, 부침개 등에 쓰이고,

    박력분은 쿠키나 케이크 등에 쓰입니다.

  • 안녕하세요~~~

    밀가루 종류가 다른 이유는 사용되는 용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수제비나 국수등을 만드는 밀가루와 빵등을 만드는 밀가루 종류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