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은 지속적으로 입을 통해서 뭔가를 깨물거나 빨고 싶어하는 본능적인 욕구가 존재합니다. 해당하는 아동들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어디가 불편하거나 아픈 것이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21개월 무렵까지 이 구강기에 해당이됩니다.
그 개월수의 아이들이 보여주는 전형적인 수면패턴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는 아주 귀엽게 보여질텐데 아무래도 꿈속에서 무언가를 먹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아직까지 구강기가 남아있어서 뭔가를 먹고 싶어하는 행동일 수도 있겠습니다. 이는 아이들에게 크게 문제가 되는 행동이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잠을 자기전에 양치질을 잘 시켜주고 잠을 재워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