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부터 발전소 없는 지역은 전기세 더 부과하는 정책을 펼친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는가요?

2026년부터 부과되는 전기세는 지역에 발전소가 있는지 여부에 따라 차등 부과 된다고 합니다. 지역에 발전소가 많을수록 덜 부과하고 적거나 없을수록 더 부과한다고 하는데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 하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어느정도 형평성이 맞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전소가 있는 지역은 사람들이 꺼리는 혐오시설에 또한 각종 질병 보고도 있으니 그 지역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괜찮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발전소 주위 지역은 발전소로 인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으니 추후 새로운 발전소 유치시에도 좋게 작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전기 운송비가 드는건 사실이고 이를 어느정도 보완해야한다고도 봅니다.

    발전소와 거리가 먼 도시지역은 전기 소비량이 많으니 그만큼 운송비 손해가 발생하고 있고 그걸 현재는 발전소와 가까운 지역에서 메우고 있는 거니까요.

    지방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전기요금이 싼건 공장,기업에서 메리트가 있는 부분이니까요.

  • 정보 주머니시네요.

    빠른 정보를 이렇게 날라 주시니 참 감사한데요.

    저도 방금 기사보고 와서 느끼는건데 대부분 발전소는 지방 오지등에 있는경우가 많은데 그렇다면 도심사람들은 발전소가 없으니 더 많은 세금을 내야한다는 말로 보여서 조금 반갑지는 않은 느낌입니다.

    그이유야 알아보면 좋은 취지겠지만 당장은 반갑게 느껴지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