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20년 만에 단일 전기요금 체계가 개편 되어집니다.
정부가 2026년 부터 전기요금에 지역별 차등제를 도입 한다 라고 하였는데요.
이는 발전소가 많은 지역은 전기요금을 싸게, 전기를 멀리서 끌어다 쓰는 지역은 더 비씨게 부과하는 방식 입니다.
즉, 발존소가 밀접한 부산, 울산, 충남은 요금이 낮아지고 전기 소비가 많은 수도권은 상대적으로 전기요금이
인상 됩니다.
지역별 전기요금의 배경은 분산 에너지활성화특성법 2023년 국회를 통과한 분산 에너지 활성화특별법이 이번 개편의
법적 기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