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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회사는 여러 사람들 집단으로 공동 생활하는 공간이기에 성형도 다양 합니다. 규칙이나 상사 불합리하게 생각되면 그냥 따르는 사람 있는가 하면 욕 먹을 각오하고 대표하며 말 하는 직원도 있는데 이런 사람은 책임감 강한게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뻣뻣한아보카도
음..남들은 입다물고 자긴 할말 다하는 사람은 두가지 결론이 납니다
조직에서 왕따 당하거나 추앙받거나요
우리나란 조직에서 한명이 튀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실패하면 시끄럽다고 낙인찍혀서 왕따당하고 성공하면 카리스마있고 책임감있다는 평가가 뒤따릅니다
자기가 일을 잘하고 동료들의 인심도 얻은 상태라면 함부로 대할수없는 위치에 있으니 후자의 평가가 있게 되지요
어떤 상태에 있느냐에 따라 다른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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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할 말은 하는 것과 책임감과는 별개입니다.
'진짜 이건 아니다'싶어서 할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잘 굴러가는 조직 체계에 일부러 그러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거죠.
'자신은 남들보다 깨어있다'
순박한호저300
그걸 책임감이라고만 부를수는 없긴 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책임감있게 참아야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불합리함을 다 견디라는건 아니지만,
길게,똑똑하게 행동하면서, 장/단기 모두의 결과가 본인과 주변사람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책임감 있는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삐닥한파리23
불합리한 것이 있고 잘못된 것이 있는데 이걸 말을 하는 사람은 책임감이 있거나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욕을 먹을 각오로 할말을 하는 것이져 다만 이런 경우에 적이 많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