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적금 상품이 있습니다.
먼저,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 적립하여 2년 또는 3년 후 성과보상금 형태로 지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년형의 경우 만기 시 최대 1,200만 원, 3년형은 3,000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또한, IBK중기근로자우대적금은 기업은행에서 출시한 1년제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 원까지 적립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는 연 3.05%입니다.
여기에 최대 1.55%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내 일을 응원해’ 적금은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상품으로 기본금리가 연 3.7%이며 급여 이체 시 1.0%, 신규 가입 시 0.7%의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각 금융기관마다 다양한 적금 상품이 있으므로 가입 전에 금리와 조건을 꼼꼼히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